삼표그룹은 연말을 맞아 성북구 취약계층 가정 아동을 위한 선물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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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표그룹 임직원이 성북구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삼표그룹 제공] |
상표그룹은 성북구 드림스타트(취약계층 아동 맞춤지원사업)와 함께 아이들이 평소 갖고 싶어했던 겨울 점퍼와 운동화, 장난감, 학습용품 등을 사전에 파악한 후 선물을 준비했다.
삼표그룹의 임직원 공감 후원 프로젝트인 'SPread the love(사랑을 펼치다)' 활동의 일환이다.
지난 6월에는 임직원이 모은 성금 1080만 원을 성북구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기부한 바 있다.
유용재 삼표그룹 사회공헌팀장은 "인연을 맺은 아이들이 행복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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