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새해 첫날 0시 중구 용두산공원에서 '시민의 종'을 타종하며 새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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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윤수 교육감이 장인화 부산상의 회장 등과 타종식을 갖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제공] |
이날 총 22명(기관장 5명·시민 17명)이 참여한 타종식은 △희망의 종(6명) △사랑의 종(8명) △평화의 종 (8명) 등 3팀으로 구분돼 진행됐다. 하 교육감은 장인화 상공회의소 회장, 윤진민 서부산공고 교사 등과 함께 타종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이날 오전 10시에는 교육청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동래구 충렬사를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며 시민의 안녕과 부산교육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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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윤수 교육감이 1일 오전 교육청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충렬사 충혼탑에 참배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제공] |
하 교육감은 2일에는 아침 6시 30분 부산공동어시장 초매식에 참석, 새해 첫 경매를 기념하고 출어선의 안전과 만선을 기원한다.
하윤수 교육감은 신년사를 통해 "공교육의 토대를 구축하고 대한민국 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숨 가쁘게 달렸던 변화의 시간이었다"고 지난 한 해를 회고한 뒤 "올해는 정책들이 현장으로 스며들어 모두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내실을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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