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는 일식 요리사이자 유명 유튜버인 '김민성 셰프'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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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동식 시장이 7일 김민성 셰프에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천시 제공] |
위촉식은 이날 오후 시장실에서 박동식 시장, 김민성 셰프, 업무 담당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민성 셰프는 3년간의 임기기간 동안 사천시의 우수 수산물 및 관광자원 등을 적극 알리는 사천시 홍보대사로 활약하게 된다.
'여의도 용왕', '일타쿠마'라는 별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민성 셰프는 사천 대방동 출신으로, 주로 상어나 희귀 생선·바리과 등 대형어종의 해체·요리·먹방을 진행하는 인기 유튜버(채널명 일타쿠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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