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시무식서 최우수공무원에 노정태 농촌개발 주무관 선정·시상

박종운 기자 / 2024-01-02 15:42:10

경남 거창군은 2일 시무식에서 2023년도 최우수 공무원으로 농촌지역의 생활인프라 구축에 공헌한 노정태 농촌개발담당주사를 선정해 표창했다.

 

▲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노정태 농촌개발담당 주사가 부인과 함께 구인모 군수로부터 상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노정태 농촌개발담당주사는 농촌지역개발 사업을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시각으로 추진하는 한편 주민과 적극적인 소통을 해 온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그는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규모 290억)와 기초생활거점 조성(317억) 사업을 비롯해 여러 대형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지역 특성을 살린 핵심테마와 기초생활 서비스 기능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노정태 담당주사는 "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는 농촌개발 사업을 발굴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를 위한 취약지역 개조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거창군은 1998년부터 군정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거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군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해 표창해 오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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