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은 산악완등 인증사업 '오르고-함양' 디자인 공모를 통해 선정된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디자인을 23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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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양군 산악완등 사업 BI [함양군 제공] |
민선8기 함양군의 역점사업 '오르고-함양'은 지역 해발 1000m 이상 15개 명산을 소개하고 지역관광 활성화 및 생활 인구 증대를 위해 추진되는 산악완등 인증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BI 디자인은 함양의 산과 해, 그리고 장소 아이콘을 영문 'GO'로 녹여내어 '오르GO, 함양'의 유니크함과 친근함을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선정된 디자인은 내년 1월부터 정식으로 오픈하는 '오르고 함양'의 앱은 물론 완등 기념품 및 홍보물품 제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제9회 지리산함양 백전오미자축제 소중한 추억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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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 백전오미자축제 모습 [함양군 제공] |
제9회 지리산함양 백전오미자축제가 21~22일 이틀 동안 백전면에서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섯 가지 맛의 향연'을 선물했다.
이번 축제에는 비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틀간 오미자 청 담그기 체험, 오미자 생과 및 절임 할인 판매와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백전면의 옛 사진 전시는 많은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끌며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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