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19일 시청에서 조규일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모범장수기업 인증패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 |
| ▲ 조규일 시장이 모범 장수기업 3곳 대표에 현판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
모범장수기업 3곳은 지난달 19일 진주시 기업활동지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경남도내 자치단체 최초로 선정됐다.
이날 개최된 인증패 및 현판 수여식에는 △동이공업㈜ 김종균 대표 △진주특종제지㈜ 정창욱 대표 △남강제지㈜ 하준식 대표가 참석했다.
조규일 시장은 "LG·GS·삼성·효성이 태동한 진주의 K-기업가정신을 이어받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한 성장에 더욱 힘써 달라"고 수상기업에 당부했다.
모범장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중소기업 육성기금 우대자금 지원 등 진주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기업지원 시책의 우선 혜택을 받게 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