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의회(의장 김규찬) 의원 연구단체인 스마트농업연구회는 23일 '드론 활용한 농업 활성화 방안 연구'를 주제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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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농업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최종보고회를 갖고 있다.[의령군 제공] |
'스마트농업연구회'는 의령군 농업·농촌에 드론을 활용함으로써 노동시간을 절약하고 고령인구 중심인 노동인구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5월 등록과 승인돼 연구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 농업·농촌 환경과 귀농·귀촌 인구현황을 분석하고, 드론산업과 관련된 법령의 검토를 통하여 농업용 드론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대표 의원인 김창호 의원은 "농촌인구의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문제점을 해소하고 농업과 스마트 기술을 접목시켜 농산물 품질향상과 농업 생산성 증대에 기여하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의령군, ‘청년 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 추진
의령군은 '청년 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참신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예비 소상공인의 꿈이 현실이 되도록 창업비용을 지원한다.
'청년 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은 지난 2021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8개 소의 청년가게를 배출했다. 의령군은 연말까지 추가로 3개 소를 더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은 관내외 18~49세(1974~2005년생) 청년이다. 선정 심사를 거쳐 점포 설치와 인테리어비, 필수 기자재 설치비 등 창업에 직접 소요되는 경비의 80%(최대 2500만원까지)를 지원한다.
참여자 모집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청 소멸위기대응추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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