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진주시갑 지역구 이승환(40) 예비후보가 15일 "청년의 이상적인 꿈을 실현시켜 진주에 찬란한 봄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제22대 총선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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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진주시갑 지역구 이승환 예비후보가 15일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박종운 기자] |
이승환 예비후보는 이날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청년 정치인으로서 이승환의 꿈은 각 분야에 있어서 진주에 찬란한 봄을 만드는 것"이라며 전통과 미래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한 과거 위상의 회복을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우리 진주를 살리기 위해 지방자치 전문가로서 실천하는 지성이자 시민을 섬기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진주의 미래는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가 되는 길밖에 없다"며 "항공우주국가산업단지와 문산 공공주택지구의 성공적인 조성을 바탕으로 진주시 외곽 4축 부도심의 연계성 강화와 산학연 클러스터의 완성을 통한 '미래도시 진주'의 건설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승환 예비후보는 한동대학교 법학과와 경상국립대학교 법학과 석사를 거쳐, 현재 한국산업기술원 정책지원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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