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천하라 '정정드래곤'

정병혁 / 2019-06-17 14:19:18
U-20 대표팀 환영식
헹가래 받는 정정용 감독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 정정용 감독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선수들에게 헹가래를 받고 있다.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아래)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이광연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 정정용 감독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선수들의 답변을 듣고 있다.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 오세훈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 김현우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심판에게 애교를 부리던 상황을 재현하고 있다.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황태현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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