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이 지역현안 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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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재혁 부군수가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에 관련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
장재혁 부군수는 지난달 27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하상목 지방재정 국장을 면담한 뒤 행안부 교부세과에 들러 지역현안 사업과 관련된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건의된 사업은 △합천문화예술회관 건립 △상나대지구 농202호선 도로 확장 △적중 덕골 노후 저수지 정비 등 3개 사안(30억원)이다.
장재혁 부군수는 "지역현안 해결과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애로사항 등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며 "당면 사업들을 적기에 추진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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