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성낙인 군수가 2024년도 군정을 역동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18일부터 읍·면을 방문해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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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낙인 군수가 18일 이방면을 방문해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있다.[창녕군 제공] |
성 군수는 18일 이방면을 시작으로 다음 달 6일까지 14개 전 읍·면을 방문할 예정이다. 행정 공백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1일 1개 읍·면만 방문한다.
방문은 이방면, 대지면, 남지읍, 계성면, 부곡면, 도천면, 장마면, 유어면, 고암면, 성산면, 길곡면, 대합면, 영산면, 창녕읍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갑진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녹여내 '창창한 창녕' 건설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민과의 대화 후에는 경로당을 찾아 지역 어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 읍·면의 주요 현장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직접 챙길 예정이다.
성낙인 군수는 "군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군민 고충 사항을 해소하고, 창녕이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로 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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