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치우)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매주 1회씩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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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6일 예정된 연극 '우정만리' [밀양문화관광재단 제공] |
12월 6일에는 예술경영지원센터 공모사업 선정 연극 '우정만리', 11일은 밀양아리랑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송년음악회 'ADIEU 2024'가 무대에 오른다.
18일에는 유키구라모토의 부드럽고 잔잔한 선율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Gentle Mind', 28일에는 관내 예술단체인 극단 '메들리'의 연극'지금 내려갑니다'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치우 대표이사는 "연말에 관객들에게 수준 높고 따뜻한 공연 선물을 드리고자 이번 기획공연을 준비했다"며 "소중한 사람과 함께 오셔서 재미와 감동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밀양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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