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신영으로 등단한 신기남 전 의원(현 제6기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인근에 위치한 한식당에서 열린 첫 장편소설 '두브로브니크에서 만난 사람'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7일 오전 서울 중구 인근에 위치한 한식당에서 소설가 신영으로 등단한 신기남 전 의원(현 제6기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장)의 첫 장편소설 '두브로브니크에서 만난 사람' 기자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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