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을 '도민의 날'로 재지정한 경남도가 오는 1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3시즌 홈 최종전에서 NC다이노스와 함께 입장료 할인 등 이벤트를 추진한다.
![]() |
| ▲ 경남도민의 날 재지정을 기념한 경남도와 NC다이노스의 특별 이벤트 홍보 포스터 [경남도 제공] |
경남도와 NC는 1993년 폐지 이후 30년 만에 부활한 경남도민의 날을 기념·홍보하기 위해 NC 다이노스의 홈 최종전과 연계한 ‘경남도민 그리고 다이노스 고맙DAY’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에 따라 1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최종전에서 경남도민의 날 재지정을 기념하는 도민 할인행사 및 이벤트를 추진한다.
먼저, 경남도민은 1인 1매 한정으로 2만 원 가량인 내야석 티켓을 1만 원(현장 예매 시 신분증 주소지 인증)에 구매할 수 있다.
또 선수 사인회, 캐치볼, 승리의 하이파이브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NC 다이노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받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시구는 제1회 경남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경남을 빛낸 도민으로 초청된 10남매 다둥이 가족이 참여함으로써 경남도민과 NC가 함께 성장하는 경남도를 기념한다.
장수환 경남도 홍보담당관은 “우수 협업 사례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NC 다이노스와 더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으로 도정 주요정책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