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밤 10시 37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다.
| ▲ 12일 밤 창원 남양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경남소방본부 제공] |
이 불로 연기를 흡입한 주민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20여 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불은 집안 내부를 태워 3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20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 전등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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