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 가례면 가례농장 임윤섭 씨 부부의 비닐하우스에서 아열대 과일인 '레드향' 수확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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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 가례면 가례농장 임윤섭 씨 부부가 설날을 앞두고 택배 주문 물량을 맞추기 위해 '레드향' 수확에 한창이다. [의령군 제공] |
의령 '레드향'은 비닐하우스 두 동에 360주로 재배되고 있다. 지난 5년 전 아열대 과일의 불모지인 의령에 임 씨가 처음 재배를 시작해서 각고의 노력 끝에 올해로 3년째 수확 중이다.
겨울에 생산되는 레드향은 감귤보다 크기가 크고 껍질을 벗기면 특유의 상큼한 향기가 가득 퍼지며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대한민속소힘겨루기협회 의령군지회, 성금 3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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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두철 소힘겨루기협회 의령군지회장 등이 오태완 군수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사단법인 대한민속소힘겨루기협회 의령군지회(회장 김두철)는 16일 의령군을 방문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대한민속소힘겨루기협회는 여러 회원의 뜻을 모아 매년 성금과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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