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28일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정, 공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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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 청사 전경[창녕군 제공] |
군은 이번 공시에서 정부의 일자리 중점 정책에 맞춰 지역노동시장 현황을 추가했다, 고용노동부의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라 지난 3월 공시 내용을 수정한 것이다.
군은 민선 8기 일자리 5991개 창출과 고용률 72.5% 달성을 목표로 '새롭고 변화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공공일자리 등 취약계층 직접 일자리 제공과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청년 통장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일자리 창출에 역량을 쏟을 계획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최고 복지는 일자리라는 정부의 일자리정책 패러다임에 맞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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