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이현우 임업후계자, '산의 날' 맞아 국무총리 표창 수상

박종운 기자 / 2024-10-21 11:30:23
산림복지 증진 및 임업 발전에 기여 공로

경남 거창군은 이현우 임업후계자가 지난 18일 경북 경주엑스포공원에서 열린 제23회 산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 이현우 임업후계자가 18일 경주엑스포 '산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전수받고 있다. [거창군 제공]

 

이현우 임업후계자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임업후계자협회 거창군협의회 제9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임업인들의 소득증대 및 임업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2023년에는 산림조합중앙회 주관 자랑스러운 임업인상을 수상하는 등 산림의 가치를 극대화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이현우 수상자는 "산림복지의 기반인 산림의 공익적 효과를 극대화하고 산림복지 인프라를 적극 확충,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건강한 숲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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