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소식] 도서관서 남계서원 사진전-백전면사무소에 새마을문고 분점

박종운 기자 / 2024-03-18 11:21:46

경남 함양군은 19일부터 31일까지 함양도서관 1층 로비에서 찾아가는 전시 '함양 남계서원의 과거, 현재 그리고'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남계서원의 과거, 현재 그리고' 사진전 [함양군 제공]

 

이번 전시회는 함양박물관과 함양도서관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1월 31일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결과물이다. 

 

첫 번째 협력으로 2019년 7월 10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서원' 중 함양 남계서원의 사진을 함양도서관에서 만나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함양박물관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기념 특별전을 통해 만나 본 남계서원 사진을 다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라며 많은 방문을 기대했다.


백전면 새마을문고, 작은도서관 개소식 


▲ 16일 백전면복지회관에서 열린 새마을문고 작은도서관 개소식 모습 [함양군 제공]

 

새마을문고 함양군지부(회장 김만수)는 16일 백전면복지회관에서 새마을문고 작은도서관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영화 백전면장,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 김종화 지회장, 김만수 새마을문고 회장, 곽희숙 백전면문고 회장을 비롯해 읍면 문고회장 및 백전면 문고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백전면복지회관에 자리한 백전면 새마을문고 작은도서관에는 소설, 시집, 비문학 어린이 도서 등 1200여 권이 비치돼 있다.

 

새마을문고 관계자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도서 열람 및 대여 서비스는 물론이고 독서 지도 및 체험 활동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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