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은 2025년도 재해예방사업의 4개 분야 11개 지구에 국·도비 181억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 |
| ▲ 함양군청 전경 [함양군 제공] |
분야별로 보면 △풍수해생활권 2개 소 87억 △재해위험지구 3개 소 45억 △급경사지 3개 소 32억 △위험 저수지 3개 소 17억 원 등이다. 올해보다 74% 증가한 수준이다.
현재 함양군에서 진행 중인 재해예방사업의 전체 예산 규모는 1966억 원으로, 연차별 추진된다.
진병영 군수는 "군수를 중심으로 부서장과 함께 여러 차례 중앙부처를 방문한 결과 작년보다 77억 원이 증가한 국·도비를 확보했다"며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함양군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