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지난달 30일 부곡스파디움 따오기호텔에서 청년정책네트워크(창청넷)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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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들이 워크숍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이날 청년정책네트워크 제2기 회원 30명은 직접 기획한 정책들을 공유하는 한편 2부에서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창청넷'은 청년의 필요를 반영한 정책 수립을 위해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청년 참여기구다.
지난 2023년 5월 제2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책제안 발표회, 시.군 교류행사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창청넷은 이번 워크숍을 마지막으로 2년의 임기를 마무리했다. 내년에는 제3기 창청넷이 출범하게 된다.
창녕군새마을회, 독거 어르신 월동용품 지원사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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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새마을회 회원들이 독거노인 월동용품 전달식을 갖고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사단법인 창녕군새마을회(회장 황영수)는 지난 29일 군청에서 독거 어르신 월동용품 지원사업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해 황영수 창녕군새마을회장과 창녕군새마을회 3단체(협의회, 부녀회, 문고) 읍면 임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월동용품은 5만 원 상당의 겨울 이불로, 관내 독거 어르신 3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황영수 창녕군새마을회장은 "나눔의 손길이 부족한 요즘 소외된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새마을회에서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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