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사천시지회는 오는 10월 5~6일 이틀 동안 우주항공테마공원에서 '사랑애음악회'를 겸한 '제15회 사천예술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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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예술제 포스터 [사천시 제공] |
사랑애음악회는 5일 오후 6시 우주항공테마공원 특설무대에서 아코디언·플룻, 피아노 4중주, 초청가수(우순실) 공연으로 진행된다.
사천예술제 또한 우주항공테마공원 특설무대에서 6일 저녁 6시부터 2시간가량 사천연예협회, 사천음악협회, 사천국악협회, 초청가수(최백호)의 공연이 펼쳐진다.
음악회 및 예술제 개최 기간에 사천지역 문인·미술·사진 분야 협회 회원들의 합동전시회와 함께 체험 및 판매·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이창남 지회장은 "이번 제15회 사천예술제는 예년보다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내용으로 행사를 구성했다"며 "사천예술제가 전국 대표 예술제로 손꼽히는 그날까지 지속적으로 색다른 방법을 모색하고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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