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내년 2월까지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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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단 요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창녕군 제공] |
창녕군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발굴 활동 참여를 위해 현수막 게시와 캠페인을 벌이고, 생활업종 종사자 교육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복지 등기우편 발송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 빅데이터 활용,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 등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촘촘한 발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동절기에 대비한 촘촘한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회취약계층에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녕예총, '창녕 예술인의 밤'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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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 예술인의 밤 행사 모습 [창녕군 제공] |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창녕지회(회장 하동칠)는 27일 문화예술회관에서 회원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술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 1부에서는 제3대 창녕예총 지회장을 지냈던 김경 씨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으로 제1회 창녕 예술인의 상을 받았다. 2부에서는 창녕 예총 산하 7개 협회 회원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초청 가수의 축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성낙인 군수는 "앞으로도 창녕예총이 중심이 돼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자원을 세계적인 예술 콘텐츠로 창조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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