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의회(의장 정정규)는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248회 정례회에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
| ▲ 밀양시의원들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네이처 에코리움 현장을 찾아 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 [밀양시의회 제공] |
밀양시의원들은 4일 맑은공기체험교육센터, 영남알프스 자연생태체험시설,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등 3개 소를 찾아 현황을 파악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수집과 함께 2024년도 예산안 등의 심사를 위한 현장 확인 차원에서 진행됐다.
정정규 의장은 "주요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눈으로 확인하니 안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더욱더 면밀히 살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8일 제248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 밀양시의회는 오는 19일까지 2024년도 예산안,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비롯해 각종 조례안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