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박연수(박잎선) "딸 송지아 화보 보고 JYP 연락 와"

김현민 / 2019-07-24 10:38:12
수지 닮은꼴로 관심 모은 화보 관련 에피소드 공개

'해피투게더4'에서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화보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한다.


▲ 25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에는 배우 박연수와 그의 딸 송지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KBS2 제공]


24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근황 신고식'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박잎선이었던 이름을 최근 개명한 박연수와 그의 딸인 송지아를 비롯해 정주리, 이국주, 강예빈이 출연한다.


앞서 녹화에서는 최근 수지를 닮은 화보로 화제가 된 송지아가 눈길을 끌었다. 과거 예능프로그램에 아버지 송종국과 함께 출연했던 송지아는 화보에서 근황을 보여줘 이목을 집중시켰다.

출연진은 송지아의 화보를 보고 감탄했다. 특히 유재석은 송지아의 표정을 칭찬하며 "나도 좀 배워야겠다"고 말했다. 박연수는 "보정을 한 것도 아닌 그냥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유독 청초하게 나온 사진의 비결을 밝혔다는 전언이다.

박연수는 딸의 화보 공개 후 대형 기획사에서 연락이 많이 왔다며 "JYP에서는 미팅도 아니고 계약을 하자고 하더라"고 밝혔다. 송지아는 JYP 계약 제의를 받은 소감과 자신의 선택을 말했다.

이날 송지아는 춤 실력도 선보였다. 셀럽파이브 노래부터 트와이스, 있지의 곡을 완벽한 동작으로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송지아의 근황이 담긴 '해투4'는 2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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