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경남 함양군 서하면 황산마을에서 초원농원을 운영하는 장충명 씨 부부가 초매식에 선보일 달콤하고 쫀득하게 잘 익어가는 곶감을 손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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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 황산마을 초원농원 장충명 씨 부부가 곶감을 손질하고 있다. [함양군 제공] |
조선시대 임금님 진상품으로 유명한 지리산 함양곶감은 다음 달 7일 안의농협 서하지점 곶감경매장에서 초매식을 시작으로 본격 출하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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