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은하수로 흐르는 별' 전시회…이성자 대표작품 선봬

박종운 기자 / 2023-12-15 13:18:55
내년 8월 18일까지 상설전시

경남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이성자 작가의 대표작품을 선보이는 '은하수로 흐르는 별'을 개최하고 있다고 15일 전했다. 지난 5일 시작된 전시회는 내년 8월 18일까지 이어진다. 

 

▲ '은하수로 흐르는 별' 포스터

 

이번 행사에서는 1층 상설전시실과 함께 2층 전시실까지 공간을 확대해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보다 더 많은 이성자 대표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고향 진주에 대한 사랑을 알 수 있는 미술관 소장품 '진주 1960' '진주 1962'를 이번 전시를 통해 소개한다.

 

확대된 전시공간인 제2전시실에서는 판화에 대해 소개하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작품 감상과 함께 이성자 판화 작업실 포토존을 즐길 수 있다. 

 

미술관 동절기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단, 공휴일인 오는 25일은 정상 운영되며, 그 다음날인 26일이 대체휴관일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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