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휩싸인 톰 홀랜드…"주말에 함께 공연 즐겨"

권라영 / 2019-07-18 11:21:13
상대는 젠다야 콜맨 아닌 다른 여성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스파이더맨 역으로 활약한 배우 톰 홀랜드가 동료 배우 젠다야 콜맨이 아닌 다른 여성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 배우 톰 홀랜드에게 열애설이 제기됐다. 사진은 지난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톰 홀랜드 [정병혁 기자]


1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는 톰 홀랜드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톰 홀랜드가 지난 14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브리티시 서머타임 하이드파크 페스티벌(British Summer Time Hyde Park Festival)에서 한 여성과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블랙아이드피스와 로비 윌리엄스 공연을 봤다는 목격담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톰 홀랜드와 이 여성이 손을 잡거나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톰 홀랜드는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젠다야 콜맨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2017년 7월 "두 사람이 함께 휴가를 갔다"는 보도가 나오자 젠다야 콜맨은 "1년 동안 휴가를 가지 못했다"고 부인했다.

하지만 이들의 열애설은 사그라지지 않고 계속됐다. 톰 홀랜드는 지난달에도 인터뷰를 통해 "나는 누구와도 낭만적인 관계가 아니다"고 해명한 바 있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권라영

권라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