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병원 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 공공전문진료센터(관절센터·소장 황선철)는 '2023년 공공의료 성과보고회'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13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렸다.
![]() |
| ▲13일 경상국립대학교병원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우수기관 표창 수상 모습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제공] |
보건복지부는 공공의료 부문별 우수기관과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시행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자 매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관절센터는 이번 성과보고회에서 '공공전문진료센터 운영 우수기관'으로 그 노고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황선철 소장은 "여느 때보다 공공의료의 역할이 강조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 우수기관 표창 수상을 계기로 맡은 바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관절센터는 지난 2016년 개소하여 관절염 질환에 대한 포괄적이고 유기적인 진료·교육·연구·공공보건의료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