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은 K-에스컬레이터(대표 이준섭)가 25일 남상면 승강기베스트밸리 본사에서 'K-에스컬레이터 출범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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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성범 국회의원과 구인모 군수 등이 K-에스컬레이터 출범기념식에서 현황을 듣고 있다. [거창군 제공] |
출범기념식에는 구인모 군수, 신성범 국회의원, 이재운 군의회 의장, 김용균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 김일수·박주언 도의원, 류명현 경남도 산업국장, 허윤섭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장, 신양건 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장, 정해양 승강기고교 교장,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 김태일 현대엘리베이터서비스 대표, 이준섭 K-에스컬레이터 대표 등이 참석했다.
'K-에스컬레이터'는 현대엘리베이터서비스가 투자한 고품질 국산 에스컬레이터 생산 기업이다.올해 3월 법인을 설립해 거창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남상면 승강기베스트밸리에 약 60억 원을 투자해 지난 8월 에스컬레이터 생산 공장설립을 완료했다.
이준섭 대표는 "거창군의 승강기산업 발전을 위한 큰 결정과 현대엘리베이터의 적극적인 사업검토를 통해 공장을 설립할 수 있었다"며 "K-에스컬레이터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남상면,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지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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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상면 청소년지도위원들이 24일 유해환경 근절 활동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
거창군 남상면(면장 김진근)은 지난 24일 남상면 청소년지도위원과 담당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주변과 어울림 마을을 중심으로 지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위원들은 학교 주변 술·담배를 판매하는 마트, 음식점 등을 직접 방문해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협조를 요청했다.
김진근 남상면장은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많은 관심을 주시고,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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