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70억 원 규모의 육성기금 융자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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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서농공단지 전경 [산청군 제공] |
신청 기간은 오는 28일까지로 기간 중 융자금액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자금 규모 70억 원(2023년 하반기 잔여분·2024년 상반기)은 경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한 보증대출(17억 5700만원)과 금융기관 자체 신용·담보대출(52억4300만원)로 구분돼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산청군에 사업장을 두고 매출이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융자금 한도액은 업체의 매출과 자본금 규모에 따라 최대 5억 원이다.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이다.
경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한 보증대출은 소상공인만 가능하다. 희망 기업은 경남신용보증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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