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의과대학 동문(85학번) 김태유 윌리스요양병원 병원장이 후원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윌리스요양병원은 부산 대연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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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윌리스요양병원 김태유 원장이 안성기 병원장에 1000만 원을 기부하고 있다. [경상국립대병원 제공] |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지난 31일 경남지역암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안성기 병원장을 비롯해 정배권 기획조정실장, 조성희 홍보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태유 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모교 병원 발전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여러 사회단체와의 교류를 통해 복지사회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성기 병원장은 "소중한 발전후원금을 대학병원의 교육, 연구, 시설개선 등에 잘 활용해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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