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창원 호텔인터내셔널에서 열린 제28회 경남중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지원단 입주기업 ㈜소프트윙스(대표 구자전)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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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전 소프트윙스 대표가 중기부장관 표창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국립대학교 제공] |
경남중소기업대상은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경영 및 기술혁신을 달성한 중소기업에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소프트윙스는 딥러닝 핵심 구현 기술을 기반으로 객체 검출, 텐서플로(Tensorflow) 기반 인공지능,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및 데이터 가공, 딥러닝 기반 얼굴인식 등의 기술을 이전받아 설립된 연구소 기업이다.
해당 플랫폼들은 폐회회로(CC)TV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기능 시스템으로 영상, 이미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지역 문제의 해결책을 공공기관·지자체에 제공하고 있다.
현재 6명을 고용하고 있는 이 기업은 전년 대비 매출이 17% 증가하는 등 우수한 연구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양정현 경남국립대 창업보육센터 센터장은 "입주기업이 경영과 기술의 혁신을 이루어 지역의 우수한 기업으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적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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