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은 4~5일 독일마을 맥주축제 기간에 오르내리공원에서 도르프 청년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여 셀러는 지역 6개, 관외셀러 8개 팀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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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마을 맥주축제 포스터 |
전국 각지의 다양한 셀러들이 모여 핸드메이드로 만든 기념품, 의류뿐만 아니라 밀크티, 수제 오란다, 견과강정 등 먹거리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수제 슬라임으로 즐기는 오감 만족 체험, 상상력을 키워주는 팬시우드 체험,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부스가 준비된다.
이번 도르프 청년마켓은 맥주축제 빅텐트와 연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플리마켓 셀러 상품을 구매하거나 체험 부스 이용 시 스탬프를 찍어준다. 스탬프 3개를 모아 오면 꽝 없는 경품 뽑기를 할 수 있다. 1등 상품은 에어팟, 2등은 신세계 상품권, 3등은 JBL 스피커이다.
맥주축제 빅텐트 이용 인증샷 SNS 업로드 또는 부스 이용 영수증을 도르프 스탬프 카드와 함께 제시할 경우 귀여운 양말을 받을 수도 있다.
조영호 남해군관광문화재단 본부장은 "유럽풍 플리마켓인 도르프 청년마켓이 맥주축제와의 시너지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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