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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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홈페이지 캡처 이미지 |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90일 이전부터 계속해 양산시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의 시민, 개인사업자, 법인 및 공기업이다. 구매 가능대수는 1인(1법인) 1대다.
희망자는 6일부터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차량 대리점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서류 검토를 통해 자격 부여자를 우선 선정한 후, 차량 출고 예정일에 따라 최종 대상자를 승인한다.
양산시는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를 위해 기존 시비 지원액의 50%를 추가 지원하며, 이를 통해 녹색도시로의 행보를 강화한다.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제4기 양산시 청년정책단, 첫 전체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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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기 청년정책단 단원들이 2일 첫 회의를 갖고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양산시 제공] |
양산시는 지난 2일 청년센터에서 제4기 청년정책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첫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위촉장 수여 △2026년 정책단 운영 방향 및 운영 안내 △제4기 정책단 단장·부단장 선출 △운영 관련 제안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한 정책단원은 "청년의 입장에서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의견을 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매우 뜻깊다"며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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