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中 청도농업대학, 생명과학 공동 심포지엄 열어

박종운 기자 / 2024-10-15 09:00:10

경상국립대학교(GNU)와 중국 청도농업대학교는 14일 진주 가좌캠퍼스에서 '제3회 생명과학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14일 가좌캠퍼스 BNIT R&D센터 대회의실에서 '경상국립대-청도농업대학 생명과학 공동 심포지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국립대학교 제공]

 

이번 심포지엄은 경상국립대 식물생명공학연구소(소장 홍종찬), BK21 플러스사업단(단장 공일근), 분자제어연구소(LAMP사업단), 항노화 바이오소재 세포공장 지역혁신 연구센터(RLRC), 산학연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 3.0) 공동 주관으로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 경상국립대에서는 수의대 김석 교수, 응용생명과학부 이준희·노현수·조병훈·박순주·이상규 교수가 주제발표를 했다.

 

청도농업대학에서는 선 징푸 생명과학대 당서기, 양송 교수 겸 부원장, 탄 링링 부교수 겸 부원장을 포함해 왕 광유안, 황 자오자오, 게 웨이, 리 슈아이, 조 미애 교수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6명의 교수가 주제발표를 했다.

 

홍종찬 식물생명공학연구소장은 "공동 심포지엄을 통해 식물·동물·미생물학 분야에 대해 지속적인 학술교류 및 연구교류를 활성화하고 대학원 석·박사 고급인력 양성에 협력함으로써 미래 양교·양국의 학술교류, 과학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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