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저녁 6시29분께 부산시 서구 충무동 해안시장의 식당 건물 2층 창고에서 불이 났다.
| ▲ 14일 저녁 부산 충무동 전통시장 안에 있는 식당 건물 2층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부산소방본부 제공] |
불이 나자 1층 식당의 손님 등 3명이 긴급 대피,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창고 내부와 보관 중이던 집기 등을 태워 12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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