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센터 주도 시군 특화사업인 '이천시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은 물가상승과 전쟁 등 대내·외 악재로 해외시장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이번 지원사업은 12개사 모집을 목표로 하며, 선정된 기업은 2023년 1월 이후 수출 신고된 수출물류비에 대해 운송비의 70%까지 최대 3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이천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수출 제조기업이며, 17일부터 이지비즈 홈페이지(https://egbiz.or.kr/)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진행된다. 빠른 지원을 위해 선착순으로 접수 및 서류심사 후 지원금 지급이 이뤄진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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