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포토존 설치
물총 과녁 맞추기 등 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크리스피크림도넛은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서 여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4일 크리스피크림도넛은 여름 시즌을 맞아 수영장을 대표하는 요소를 도넛으로 구현한 '왓 어 워터풀 도넛!' 시즌 도넛 5종(△홀리 유니콘 △샤이닝 샤크 △플로팅 터틀 △아이스 버킷 △투 머치 파인애플)을 선보였다.
이후 대표 물놀이 시설인 '캐리비안 베이' 방문 고객을 겨냥, 도넛과 물놀이를 컬래버레이션한 이번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유수풀에 시그니처 제품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를 본떠 만든 도넛 모양의 튜브 800개를 띄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캐리비안 베이 어드벤처풀 구역에는 시즌 콘셉트인 '클럽 캐비(CLUB CABI)'에 맞춘 대형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를 설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구성했다.
대형 포토존 옆에는 이벤트 존을 마련, 고객이 직접 참여해 경품(굿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오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8월 4일부터 6일까지 6일간 운영하는 이벤트는 물총 과녁 맞추기, 통아저씨 게임 등의 게임으로 꾸려졌다. 이벤트 존을 방문하는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8월 27일까지 캐리비안 베이 프로모션을 즐기는 인증샷을 촬영한 후 SNS 통해 업로드한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7월 마지막 주 주말과 8월 첫째 주 주말에 캐리비안 베이의 어드벤처풀 앞 크리스피크림 도넛 포토존을 방문하면, 당일 오전에 만든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를 선착순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크리스피크림 도넛과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 휴가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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