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R 신제품은 스테디셀러 메뉴이자 대표 딤섬인 '쇼마이'로 선보인다. 국내산 돼지고기와 새우를 담아낸 '오리지널 쇼마이', 이탈리아산 트러플 페이스트와 오일을 함유한 '트러플맛 쇼마이'다.
크리스탈 제이드는 시중에 판매되는 냉동 딤섬과의 차별성을 위해 HACCP(해썹) 인증을 받은 자체 CK(Central Kitchen)에서 직접 생산, 품질 수준을 높였다고 했다. 또 쇼마이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을 구현하기 위해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했고 새우 함량도 레스토랑 레시피와 동일한 수준으로 적용했다고 했다.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진행된 메뉴 테스팅을 통해 냉동 상태에서 가장 최적화된 식재 함량, 딤섬피 두께, 해동 시간을 파악했으며 크리스탈 제이드 싱가폴 현지 총괄 셰프를 초청해 품질 검증을 받기도 했다.
크리스탈 제이드 관계자는 "고물가로 외식비 부담이 늘면서 집에서 레스토랑 음식을 맛보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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