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맞아 스윔웨어가 인기다. 티몬의 최근 2주간(6월26일~7월9일) 비치웨어·래쉬가드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1% 상승했다. 같은 기간 여성수영복 매출은 25% 상승했다. 스포츠 카테고리 인기 검색 키워드 1위와 2위엔 래쉬가드와 수영복이 오르는 등 고객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아레나 올인데이에선 실내 수영복, 비키니, 래쉬가드 등 관련 용품을 단독 특가로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아레나 빅웨이브 원피스 레이서백 수영복(최대혜택가 4만9120원) △엘르 일레븐 11자 비치원피스 블랙(최대혜택가 5만7680원) 등이다.
워터파크 이용권 증정 이벤트도 연다. 이날 오후 8시 티몬 라이브커머스 '티몬플레이' 방송 중 아레나 스윔웨어 구매 인증 고객(1인 1매)을 대상으로 금호리조트 아산스파비스, 소노벨 천안 오션어드벤처, 한화리조트 설악워터피아 중 1곳의 1인 입장권을 추첨해 증정한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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