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은 매년 6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여름 축제다. 참가자들은 원하는 팀을 골라 물총을 들고 물총 싸움을 하며 뮤지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올해는 에스파와 지코, 선미, 현아, 사이먼 도미닉 등 유명 뮤지션들이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현장을 찾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물총을 활용한 '생맥맛집에 물총사격' 게임 이벤트를 운영한다. 제한 시간 게임 전용 물총을 이용해 글자 과녁을 맞추고 명중한 과녁 개수에 따라 경품을 수령할 수 있다. 경품으로는 방수 필름 카메라, 클라우드 패션 굿즈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색 페스티벌에서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를 즐기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더운 여름 시원한 분위기와 함께 이벤트를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여름철을 맞아 L7홍대와 협업해 투숙객 대상 '클라우드 위크'도 진행 중이다. 더운 여름철 맥주에 뛰어들자는 '비어 다이브 클라우드(BEER DIVE KLOUD)' 컨셉에 맞춰 루프탑풀 포토존 이벤트와 DJ 풀파티를 열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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