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로드스터 SL(경량 스포츠카)의 7세대 완전 변경 모델인 '메르세데스-AMG SL'은 고성능 브랜드 AMG가 독자 개발한 첫 SL 모델이다.
이번 '메르세데스-AMG SL 63 4MATIC+ 온라인 스페셜' 모델은 특별한 컬러 사양을 적용, SL의 매력을 극대화했다는 게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설명이다.
△서머 브리즈 △선샤인 총 2종을 각각 14대, 9대 한정으로 오는 20일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머 브리즈 모델은 청아한 여름 하늘을 연상시키는 하이퍼 블루 외장 컬러가 특징이다. 마누팍투어 마키아토 베이지와 티타늄 그레이 컬러의 나파 가죽 시트가 적용됐다.
선샤인 모델은 옐로우 외장 컬러로, 레드페퍼 및 블랙 나파 가죽 시트 컬러 조합이 적용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매월 20일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를 통해 온라인 스페셜 모델을 한정수량으로 판매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 예약금을 결제하면 차량을 계약할 수 있다. 고객이 전국 64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 중 한 곳을 지정하면 해당 전시장에서 출고가 가능하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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