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목포해수청, 서해어업관리단, 수산물품질관리원, 해양환경공단, 해군제3함대 등 15개 기관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해양쓰레기의 심각성 등을 알리는 해양 캠페인과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건강도 챙기는 줍깅챌린지를 함께 전개했다.
목포해수청은 지난해 부터 매달 평화광장 외에도 폐스티로폼과 플라스틱류 등이 밀려오는 해안가를 대상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목포해수청 김현성 해양수산환경과장은 "이번 해양정화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해양쓰레기의 위험성을 확인하고 바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