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와 회복을 통한 나의 재발견'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연수는 교권 침해와 업무 갈등으로 지친 교원들의 심신 회복과 치유를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특수교육교원 15명이 참여했다. 또 녹차체험, 생태트레킹, 해양예술치유 체험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정선영 중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특수교육교원들이 이번 마음돌봄 연수로 심신 회복이 되어 다시 학생들과 웃음이 꽃피는 교실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교육청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특수교육교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네 차례의 연수를 더 실시할 예정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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