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문화 재생시설인 광양예술창고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시민에게 색다른 문화예술행사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출연진으로 수요미식회·백년노포 등에 출연한 박찬일 셰프와 궁중요리 전공으로 국제식당에 출연한 차민욱 셰프가 나오며 패널로는 김새봄 음식 칼럼니스트, 이우석 놀고먹기연구소 소장이 참여한다.
1부에서는 광양 대표 음식인 광양숯불고기와 광양닭구이를 셰프들이 재해석하고 개발한 요리를 현장에서 조리해 시민들과 함께 미식회를 진행한다.
2부에서는 셰프들이 광양 음식들을 주제로 다양한 관점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박양균 문화예술과장은 "광양의 음식 또한 훌륭한 문화자원으로 우리 음식의 우수성과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이 외에도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준비돼있으니 가족들과 함께 광양예술창고로 많이 방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 푸드 토크콘서트 자세한 사항은 광양예술창고 또는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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