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맞맞 프로그램은, 맞돌봄과 맞살림이라는 의미를 담은 것으로 맞벌이가정의 일·가정 양립, 일하는 부모의 육아 고충 해소 등 가족관계 향상을 위해 이뤄진다.
프로그램은 부부 역할 교육, 가족 보틀 케이크 만들기 등을 내용으로 가족 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영암군가족센터는 "전남여성가족재단과 협력사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와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 돕고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며, 가정 내에서의 행복과 안정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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