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창원시에 따르면 정읍시가 주최하고 동학농민계승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합창경연대회는 제56회 동학농민혁명기념제를 기념하기 위해 '그날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내 교육관에서 개최됐다.
전국 10개의 소년소녀합창단이 열띤 본선 경쟁을 벌인 끝에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존 레빗의 '축제 미사 상투스'와 올라 야일로의 '사랑 있는 곳에'를 불러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단장인 조명래 제2부시장은 15일 오후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연습실을 찾아 지휘자와 단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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