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검정고시에서 초등학교 졸업시험에는 74명이 응시해 64명이 합격해 86.49%의 합격률을 보였고, 중졸은 255명이 응시해 207명이 합격하면서 81.18%의 합격률을 보였다. 고졸은 880명이 응시해 713명이 합격, 합격률은 81.02%였다.
특히 이들 합격자 중에는 경남권 교도소 재소자 6명이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최고 득점자는 초졸 검정고시에서 평균 100점을 받은 40대 여성 문 모씨 등 3명, 고졸 검정고시에서는 10대 후반의 류 모군 등 6명이 평균 100점을 받았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등학교 졸업시험 김모(67) 씨 △중졸 70대 후반 여성 손모 씨 △고졸 80대 초반의 주모 씨 등이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