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한글박물관에서 처음 개최되는 '소꿉전시'에서는 김해시 소재 매화정원어린이집 원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 13점을 야외전시장에서 선보인다.
바다 숲 조성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이번 전시는 '버려진 쓰레기로 아픈 지구야, 미안해'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김해시 관계자는 "소꿉전시회를 계기로, 일상에서 만나는 박물관으로 김해한글박물관이 나아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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