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쓰레기로 아픈 지구야, 미안해'...김해시 어린이들 '소꿉전시'

박유제 / 2023-05-01 14:12:02
김해한글박물관, 바다식목일 맞아 5월말까지 어린이들 작품 선봬 경남 김해한글박물관은 바다식목일(10일)을 기념하기 위해 3일부터 31일까지 '제1회 작은화랑-소꿉전시회'를 연다.

▲ 김해한글박물관의 '소꿉전시' 포스터 

김해한글박물관에서 처음 개최되는 '소꿉전시'에서는 김해시 소재 매화정원어린이집 원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 13점을 야외전시장에서 선보인다.

바다 숲 조성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이번 전시는 '버려진 쓰레기로 아픈 지구야, 미안해'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김해시 관계자는 "소꿉전시회를 계기로, 일상에서 만나는 박물관으로 김해한글박물관이 나아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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